- 하필 바쁜데 장실하나에 가족이 몰려서;; 덕분에 지각ㄱㅅ;;2009-09-11 09:21:54
- 양손은 무거워져서 기분은 좋은데 통장잔고가 줄어드니 씁쓸하구먼ㅠㅠ2009-09-11 20:12:50
- 메인가보니까 어제오늘 내가 영접한 그분의 이름이 언급되어있구나……'지름신'!!!2009-09-11 22:35:41
- 그, 설리란 말이다…..2009-09-12 00:44:17
- 장영희 교수 책을 처음 접한게 “문학의 숲을 거닐다”인데 꾸임없이 솔직하게, 하지만 따뜻하게 감싸안는 문체를 가진 책이었다. 그때의 기억에 방학 때 이걸 샀는데 이제서야 읽고 있네;;2009-09-12 02:56:37
- 일본만화에선 장르 하난 끝내주게 다양한데, 그중에서 이제는 식상해질 법한 의학장르에 또 한권이 등장했나보다. '따따베'(약어차용함ㅋ) 작가의 신작인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주인공을 보자니 착한 잔주녁을 보는 느낌이다. 'ㅅ'ㅋ2009-09-12 03:02:22
- 어떤 이가 나는 나를 사랑해야 한다고, 나를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고 했어요. 당신은 평소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고 있었나요. 이제는 자기 자신을 좀 더 감싸 안아줄 필요가 있어요.2009-09-12 03:10:23
이 글은 김가츠님의 2009년 9월 11일에서 2009년 9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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