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 때는 시험공부한다고 안하다가 막상 시험 끝나니 또 안하게 되는 블로깅입니다요. 더불어 부활시켰던 미투도 좀 뜸하게 됐구요. 아 무료한 사월, 잔인한 사월입니다.
+잔인한 사월 하니 이번 22일에 '브로콜리 너마저' 2번째 데모시디가 나왔더군요. 잔인한 사월이란 제목으로요. 사실 1일에 공연하면서 발매하려고 했다던데 연기가 되었다죠. 前붕가붕가 소속으로 장기하가 뜨기전에 인터넷 인디씬을 뜨겁게 달군 장본인이죠. 이번에 정규 1집내고 돌연 활동중단 했다가 다시 이 데모시디를 내면서 활동을 한다네요.
요새 나오는 야쿠르트 Super100 CF에서 브로콜리의 노래가 배경음악으로도 쓰이고 있죠. 우리나라CF에서 엥간해선 우리나라 노래들 잘 안쓰던데 ㅋ 그만큼 좋다는 얘기겠죠. 제가 좋아라하는 이한철 형님 노래도 개사해서 쓰인 적도 있죠.(괜찮아~잘~될꺼~야~)
+군 전역 직후엔 주위의 영향으로 국힙을 듣고 힙덕으로 자라나는가 싶었는데 요샌 인디쪽이 많이 끌리네요. 이 '브로콜리 너마저'를 들을 뒤로부터 영향을 받은 걸까요. 아, 앞에 이런 내용 적었나 싶었는데 음악바톤에서 적었군요;;; 암튼 작금의 몰개성시대인 대중가요를 썩히 좋아하지 않으니 자연스레 고개가 돌려진다랄까요. 그러고보니 저의 음악 듣는 취향은 "노래만 좋으면 다 듣는다"라는 취지로 이것저것 들었는데 어느새 호불호가 생기고 말았네요;; 그 중간에 군시절 부단히 보아왔던 mnet과 KM의 영향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안같기도...;;;
근데 뭐, 힙합도 어찌보면 그밥에 그나물의 비트에서 노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도 같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건 제 힙합에 대한 지식, 힙덕레벨이 모자라서 그런걸지도요;;;
+저~기 히-팝 모자 올린김에 생각이 나는게 T09라는 사이트가 예전에 디시에서 파생되어서 생긴건 알았는데 지금도 계속 운영중인건 또 몰랐네요. 역시나 재미난 티셔츠들을 많이 팔던데 입기 곤란한것들 천지이군요.[...;;] 지금은 사이트가 커져서 여기저기에 손도 잡고 흡수해서 팔기도 하더군요. 담에 포스 작렬 할 일 있을때 한번 애용해야겠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메인에 올라온 장기하 티셔쓰!!! 뭔가 간진데 평상시에 입기 좀 뭐하네요;;
+아 근데 진짜 쓸 게 없네요. 미투에서 너무 남발해서 그런가;; 이것이 바로 미투홀릭?!;;; 미투에서 단물 다 빨리고 여기서 빈껍데기만 연재하는 듯 하네요 ㅠ_ㅠㅋ 제닉스님 같은 분은 리뷰로 먹고 살지만 저는 생활밀착형 블로거라서 생활거리를 다 쓰고 나니 뭐 그냥 병맛만 남네요. 걍 자책모드로 전환[...;]
+전 반팔 입으면 추워뒤져요.(...;;)[관련글보기]
+꼴데 또 졌지 말입니다. 망할 꼴데;; 무슨놈의 팀이 1년 잘하면 7~8년을 죽을 쓴담;;;[관련글보기]
+아 생각난거 하나 더 있는데 탱구+형돈 커플이 저번주에 끝이 났더군요? ㅇㅅ;;; 일밤에서 시청률 안나와서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던데 다음에 생기는 포맷도 망하면 1000회 넘은 일밤이 문을 닫을지도?!;;; 그래도 이거 하차하고 소시9명 떼로 나온다고 하니 그나마 기대중.[응?;;]
+니 놈(블로그)의 정체가 뭐냐;;;
+요새 메신저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애용 바랍니다. 하다보니 msn보다 네이트온 온라인 접속자가 더 많이 보이는 사태. 이래서 프로그램 묶는 게 무서움;;;; 그래서 IE가 넷스케이프를 낭떠러지로 걷어찼지만 불여우란 애가 기어 올라와서 목조르고 있는 걸 보면 꼭 그것만은 아닐지도...[머야?;;]
+예전에 아는 분이 이거 잼난다면서 보여준 EBS 다큐프라임의 33번째 연재분이었던 인간의 두 얼굴이란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쇼킹했죠.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었습니다. 그 어떤 버라이어티보다 말이죠. 08년 8월에 방영된 이 작품이 시즌제가 되면서 인간의 두 얼굴 2라는 이름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시즌1에선 '상황'이란 주제로, 이번 시즌2에선 '착각'이란 주제로 심리학을 근거로 실험을 하는데 매우 흥미진진한 사례와 실험을 보여줬던 전작이었다면 이번 시즌2도 만만찮은 포스를 뿜어댑니다. 인간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이렇게나 재미있을줄은 몰랐네요. 아아 최곱니다. 못보신분들은 꼭 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그러고보니 EBS는 묵묵하게 개념작들을 배출하고 있네요. 간지뉴에라EBS라능.[응?] 그에 비해 광고 모자란다고 잘린 시방새방송국의 인터뷰게임은 정말 눈물납니다. 포맷은 수출되고 있다던데 정작 본국에선 부활할 수 있으려나요.
+여기는 본격 주제가 이리저리 뒤바뀌며 난무하는 블로그입니다.[...응?]
+물론이죠.[야;;;]

요새 나오는 야쿠르트 Super100 CF에서 브로콜리의 노래가 배경음악으로도 쓰이고 있죠. 우리나라CF에서 엥간해선 우리나라 노래들 잘 안쓰던데 ㅋ 그만큼 좋다는 얘기겠죠. 제가 좋아라하는 이한철 형님 노래도 개사해서 쓰인 적도 있죠.(괜찮아~잘~될꺼~야~)

근데 뭐, 힙합도 어찌보면 그밥에 그나물의 비트에서 노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도 같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건 제 힙합에 대한 지식, 힙덕레벨이 모자라서 그런걸지도요;;;

+아 근데 진짜 쓸 게 없네요. 미투에서 너무 남발해서 그런가;; 이것이 바로 미투홀릭?!;;; 미투에서 단물 다 빨리고 여기서 빈껍데기만 연재하는 듯 하네요 ㅠ_ㅠㅋ 제닉스님 같은 분은 리뷰로 먹고 살지만 저는 생활밀착형 블로거라서 생활거리를 다 쓰고 나니 뭐 그냥 병맛만 남네요. 걍 자책모드로 전환[...;]
+전 반팔 입으면 추워뒤져요.(...;;)[관련글보기]
+꼴데 또 졌지 말입니다. 망할 꼴데;; 무슨놈의 팀이 1년 잘하면 7~8년을 죽을 쓴담;;;[관련글보기]
+아 생각난거 하나 더 있는데 탱구+형돈 커플이 저번주에 끝이 났더군요? ㅇㅅ;;; 일밤에서 시청률 안나와서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던데 다음에 생기는 포맷도 망하면 1000회 넘은 일밤이 문을 닫을지도?!;;; 그래도 이거 하차하고 소시9명 떼로 나온다고 하니 그나마 기대중.[응?;;]
+니 놈(블로그)의 정체가 뭐냐;;;
+요새 메신저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애용 바랍니다. 하다보니 msn보다 네이트온 온라인 접속자가 더 많이 보이는 사태. 이래서 프로그램 묶는 게 무서움;;;; 그래서 IE가 넷스케이프를 낭떠러지로 걷어찼지만 불여우란 애가 기어 올라와서 목조르고 있는 걸 보면 꼭 그것만은 아닐지도...[머야?;;]

시즌1에선 '상황'이란 주제로, 이번 시즌2에선 '착각'이란 주제로 심리학을 근거로 실험을 하는데 매우 흥미진진한 사례와 실험을 보여줬던 전작이었다면 이번 시즌2도 만만찮은 포스를 뿜어댑니다. 인간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이렇게나 재미있을줄은 몰랐네요. 아아 최곱니다. 못보신분들은 꼭 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그러고보니 EBS는 묵묵하게 개념작들을 배출하고 있네요. 간지뉴에라EBS라능.[응?] 그에 비해 광고 모자란다고 잘린 시방새방송국의 인터뷰게임은 정말 눈물납니다. 포맷은 수출되고 있다던데 정작 본국에선 부활할 수 있으려나요.
+여기는 본격 주제가 이리저리 뒤바뀌며 난무하는 블로그입니다.[...응?]





덧글
똥사내 2009/04/29 01:22 # 답글
이비에스는 언제나 유익
Guts 2009/04/29 01:33 #
E개념 'ㅅ'
치즈메론 2009/04/30 18:44 # 답글
네,저도 영웅이 되고싶어요'ㅅ'ㅋ
T-tun 2009/05/09 20:38 # 삭제 답글
넌 영웅 못된다.그리고 이건 딱 널 두고 하는 얘기야
과연 넌 전철로 뛰어들까?
과연 넌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것이 옳은 것일까?
스스로 자기합리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곰곰히 해봐
나도 이거 보고나서 내가 한거 되돌려 생각해봤더니
참 가관이더라. 세상을 결국 자기중심으로 보게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