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은 스타트랙:더비기닝인데요. 일단은 따끈따끈한 한국판 포스터의 등장입니다.ㅋ 아직 공식 홈페이지는 없구, 공식 블로그만 있는데 거기에 올라온 것입니다.
09년 2월의 어느날, 친구놈들에 낚여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보러갑니다.(사족이지만 블로그 잠수탈때 영화 몇편 보긴했는데 리뷰를 하나도 안올렸었네요 /엉엉) 거기서 예고편이 나오고, 뿅! 우와 아니 이게 뭐야! 미쿡에서 스타워즈와 양대 '스타' 소리를 듣는 바로 그 스타트랙이 아니신가?! 아니 근데 이거 시리즈 열라짱 많은데 어케 수입한거지? ㄷㄷ;; 거리고 있는데 :더비기닝, 시작, 즉, 프리퀄에 대한 내용이렷다![...;;]
아, 스타워즈도 좋아하지만 예~전에 어렸을때 방영한 기억만 있는 스타트랙을 막연히 좋아하고 동경해왔는데 이런 영화가 나오네요 드디어. 빨간 쫄쫄이와 파란 쫄쫄이와 스킨헤드들이 어렸을 적의 인상적인 기억으로 남아 있네요.
5월 7일 개봉인데 언능 가서 보고 싶어요 >_<;;
잠본이님께서 소개해준 세분일레분 이벤트도 한번 응모를 해봐야겠네요. 마침 일하는 곳 맞은편에 있으니 언능 사먹으러 가야겠다능. +_+;;

최초로 공개된 ‘워크래프트 영화’의 스토리보드 이미지, 텔드랏실(Teldrassil)이다.
나머지 한 작품은 바로 WOW[...;;;]인데요. 게임이 아니라 WOW(정확히 말하자면 워크래프트겠지만 듣기로는 워3가 끝난 후인 와우가 시작되기 1년전 배경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군요.)의 스토리를 뽑아서 영화가 나온다는군요. +ㅁ+;;; 평소 좋아하던 네임드들이 얼마나 들장할지 관건이거니와 그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어떻게 영화적으로 풀어갈지 너무 기대되네요.
개인적으로 와우를 시작한 동기중 하나가 광할하고 엄청나게 재미있는 스토리 덕분이거든요. 물론 워해머나 다른 좋은 게임들도 많긴한데 전 해본게 이것 밖에 없어서... ^^;;;
아무튼 지금 열심히 촬영중에 이번년도 말에 개봉 예정으로 알고 있어요. 무려 1억 달러(약1,000억)가 넘는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서 영화를 제작하고 '반지의 제왕' 같이 무려 3부작으로 제작에 한국 배급은 워너브라더스사로 알고 있어요.
흐음 근데 새어나온 글들을 보면 상당수의 원작을 영화화 한 작품들이 말아먹는 듯한 포스를 지닌 문구들이 언급된 것을 봐서요 ㄷㄷ;; 지금은 잠시(잠시냐?;;) 접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녀석인데 이뿌게 잘 됐으면 좋겠어요. ;ㅅ;
P.S:장기하리뷰는 언제 적고 올리냐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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