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연예인들이 줄줄이 줄초상이다.
몇명이 죽어갔나가 문제가 아니라 경찰서의 집중단속기간 마냥 단기간에 그렇게 떠나갔다.
그 놈의 정보의 대해라는 인터넷에서 악성루머, 키보드워리어란 분들이 큰건 하나 하셨다.
지금의 20대들은 최진실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까.
지금이야 미녀 전국시대지만 그녀가 잘 나가던 당시만해도 최진실 천하였으니...
그만큼 이번 건은 좀 크다. 입지면에서나 사건의 개요면에서나 말이다.
명랑 히어로에선 안재환까지 떠난 중에 아이러니하게도 '두번살다'로 방향을 틀어서 방송을 하고 있는데... 최진실까지 떠나간 연예계가 죽음으로 이렇게 너덜너덜해진 상황에 과연 이 컨셉대로 계속 나올려나 모르겠다.
요새귀찮아서바빠서 잘 못보고 있는데 말이 많길래...(나름 좋아하는 프로라;;)
근데 오늘은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었다.
수많은 관중과 연기자들이 자리를 매운 가운데 PIFF가 개막이 되었다.
뭐, 큰 별이 졌는데 너희는 왜 축제냐 라고 적을 의향은 아니다.
그냥 한쪽은 울고 있는데 한쪽은 잔치라서...
너무 대조적인 모습이 다가와서 한번 끄적.
최진실도 이번 고비를 잘 넘겼으면 기세를 이어 영화에도 나오지 않았을까 싶어서, 끄적.
최진실은 물론, 포스팅에 언급을 못한 이언, 안재환에 대해서도 심심히 명복을 비는 바다.
몇명이 죽어갔나가 문제가 아니라 경찰서의 집중단속기간 마냥 단기간에 그렇게 떠나갔다.
그 놈의 정보의 대해라는 인터넷에서 악성루머, 키보드워리어란 분들이 큰건 하나 하셨다.
지금의 20대들은 최진실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까.
지금이야 미녀 전국시대지만 그녀가 잘 나가던 당시만해도 최진실 천하였으니...
그만큼 이번 건은 좀 크다. 입지면에서나 사건의 개요면에서나 말이다.
명랑 히어로에선 안재환까지 떠난 중에 아이러니하게도 '두번살다'로 방향을 틀어서 방송을 하고 있는데... 최진실까지 떠나간 연예계가 죽음으로 이렇게 너덜너덜해진 상황에 과연 이 컨셉대로 계속 나올려나 모르겠다.
요새
근데 오늘은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었다.
수많은 관중과 연기자들이 자리를 매운 가운데 PIFF가 개막이 되었다.
뭐, 큰 별이 졌는데 너희는 왜 축제냐 라고 적을 의향은 아니다.
그냥 한쪽은 울고 있는데 한쪽은 잔치라서...
너무 대조적인 모습이 다가와서 한번 끄적.
최진실도 이번 고비를 잘 넘겼으면 기세를 이어 영화에도 나오지 않았을까 싶어서, 끄적.
최진실은 물론, 포스팅에 언급을 못한 이언, 안재환에 대해서도 심심히 명복을 비는 바다.




덧글
꾸자네 2008/10/03 18:41 # 답글
최진실 자살은 정말 충격이었는데..ㅠㅠ오늘 또 블로깅하다보니까 최진영 미니홈피에 누가 무개념으로 글을 썻더라고요.
에휴.. 자기일 아니라고.. 막말하는 사람들 정말 나빠요~
Guts 2008/10/04 16:15 #
정말 저런거 볼때마다 세상에 별에별 사람들이 다 있따는걸 새삼 느껴요.때끼~ 나쁜 사람들 -3-;;;
그래도 저의 얼음집에는 악플이라도 좀 덧글이 많이 달리면 환영.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