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인가요.
우선 메리요.(멍멍)
그러고보니 2007년, 올해도 다 끝나가네요.
작년은 없었다고 볼 정도로 군대에만 있었고,
올해엔 6월에 전역했으니 저로선
상반기와 하반기가 딱딱 나눠지는 한해였네요.
그렇다고 해서 결산 할 것도 없고 뭘 했는지도 모르는 한해였네요.
정말이지 그 6개월동안 뭘 했는지... 에휴,
아, 와우 했었구나.(...;)
한번 더 타격을 받은건 아무래도 블로그, 이 블로깅 생활이랄까요.
너무 등한시하고 관리 소홀인 나머지
이젠 거의 폐가수준이라구요.(웃음)
저보다 먼저 전역한 형은 지금 한참 블로깅 파도의 절정을 향해 서핑하고 있던데 ㅋㅋ
뭐, 그래도 지금 이렇게 블로깅 하고 있는 행위 자체에도 감사해 하고 있다구요.(웃음)
거짓말같이 시간이 흘러 어느새 12월의 끝자락이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어느새 뜬금없이 찾아올 내년도,
그때엔 잘 한번 꼬셔서 잡아보시길.(...)
[내년이란 녀석을 잘 꼬셔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BoA요 -ㅁ-;;;]
에부리바디,
메리, 크리스마스!
우선 메리요.(멍멍)
그러고보니 2007년, 올해도 다 끝나가네요.
작년은 없었다고 볼 정도로 군대에만 있었고,
올해엔 6월에 전역했으니 저로선
상반기와 하반기가 딱딱 나눠지는 한해였네요.
그렇다고 해서 결산 할 것도 없고 뭘 했는지도 모르는 한해였네요.
정말이지 그 6개월동안 뭘 했는지... 에휴,
아, 와우 했었구나.(...;)
한번 더 타격을 받은건 아무래도 블로그, 이 블로깅 생활이랄까요.
너무 등한시하고 관리 소홀인 나머지
이젠 거의 폐가수준이라구요.(웃음)
저보다 먼저 전역한 형은 지금 한참 블로깅 파도의 절정을 향해 서핑하고 있던데 ㅋㅋ
뭐, 그래도 지금 이렇게 블로깅 하고 있는 행위 자체에도 감사해 하고 있다구요.(웃음)
거짓말같이 시간이 흘러 어느새 12월의 끝자락이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어느새 뜬금없이 찾아올 내년도,
그때엔 잘 한번 꼬셔서 잡아보시길.(...)
[내년이란 녀석을 잘 꼬셔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BoA요 -ㅁ-;;;]
에부리바디,
메리, 크리스마스!
태그 : 크리스마스




덧글
푸른마음 2007/12/25 00:57 # 답글
Guts님이 알려주신 엿먹어라의 유래 덕에 받은 호텔 뷔페 식사권을 잘 써먹은 크리스마스 이브였습니다.고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나상 2007/12/25 00:58 # 답글
그게 난가ㅋㅋㅋ 난 반대로 축구에 대한 열정이 많이 줄어서.. 그쪽을 소홀히 하고 있지.아무쪼록 즐거운 성탄절 보내라구.
소서리카 2007/12/25 01:06 # 답글
난 지금도 뭐하는지 모르겠는데(...)
マサキ君 2007/12/25 01:38 # 삭제 답글
「그때엔 잘 한번 꼬셔서 잡아보시길」이라는 문장이 참 애절합니다 [...]
ROOT 2007/12/25 05:04 # 답글
한국은 메리가 멍멍하고 있구나...(뭔말이냐...)그래 메리크리스마스다! 지금 여기는 이브날... 여기도 뭐 한국과 별반 차이 없구나.
ㅋㅋㅋ 그래 한국 돌아가면 술이나 한잔하자! 29일 복귀다!
시북군 2007/12/25 23:27 # 답글
Guts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셨길
2007/12/26 14:3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mighty 2007/12/28 12:55 # 답글
네 메리크리스마스
하루나 2007/12/28 15:28 # 삭제 답글
늦었지만 메리크리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