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강의를 듣다가 얄궂은 사람들이 왔길래 뭔지 보니까 영화 시사회 표를 준다고 했다.
뭔가 상당히 찝찝한거 같았는데 들어보니 나름대로 괜찮은 거 같았다.
서울 쪽에선 충무로 인간들은 거기에 사니까 문제가 없지만
지방쪽에선 시사회를 전부 내려 올 수 없기에 대신 학생들에게 보여준다는 취지였다.
그래서 대략 부산시내 6개 대학을 선정해서 시사회 표를 준다는 얘기.
문제는 돈이 하나도 안 들 줄 알았는데;;;; 세금 900원 정도가 든다는 것이었다.
그 세금을 1년 동안 시사회를 다 볼 경우 몰아서 돈을 낼 수 있다고 한다. 11000원 -_-;;;
결코 적지 않은 액수지만 1년에 14편보는데 11000원이면 뭔가 그래도 괜찮을 것 같았다.
그래서 여기서 그가 등장한다.

문화생활을 위해서라면 이것쯤이야...[어이;;]
아까 말대로 1년치 분을 신청하면 회원카드를 주는데...
평소 영화 볼 때 이 회원카드를 제시하면 1000원의 할인 받을 수 있다 한다.
그것도 통신사 카드와 같이 내면 중복할인이 가능하다 한다.

이제 당분간 문화생활은 걱정없다.(씨익)
신청 후 확인을 위해서 무비패스(신청을 한 곳) 홈페이지를 찾았다.
들어가보니 역시 지방밖에 없다;;;;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이렇게 4개의 도시가 보인다.
일단 시사회라도 영화는 어떤 것을 상영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사회 상영현황을 보았다.
이거 좀... 상태가 안 좋은데... OTL
확실히 대박영화만 시사회하면 개나소나 다 볼 것 같으니...
그나마 재니있을 것 같은 영화들에다가 가운데 얄궂은거 몇개 끼얹은 느낌이다;;;
뒤로 가니 그나마 그 당시 괜찮았던 영화들이 간혹가다 보이긴 한다;;;
일단 본전 뽑으려면 시사회 이외의 상영작들을 할인해서 보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OTL
그래도 당분간 영화 카테고리는 빵빵해 질 것을 생각하니 괜찮긴 하다.(뭐가 괜찮아;;)
뭔가 상당히 찝찝한거 같았는데 들어보니 나름대로 괜찮은 거 같았다.
서울 쪽에선 충무로 인간들은 거기에 사니까 문제가 없지만
지방쪽에선 시사회를 전부 내려 올 수 없기에 대신 학생들에게 보여준다는 취지였다.
그래서 대략 부산시내 6개 대학을 선정해서 시사회 표를 준다는 얘기.
문제는 돈이 하나도 안 들 줄 알았는데;;;; 세금 900원 정도가 든다는 것이었다.
그 세금을 1년 동안 시사회를 다 볼 경우 몰아서 돈을 낼 수 있다고 한다. 11000원 -_-;;;
결코 적지 않은 액수지만 1년에 14편보는데 11000원이면 뭔가 그래도 괜찮을 것 같았다.
그래서 여기서 그가 등장한다.

아까 말대로 1년치 분을 신청하면 회원카드를 주는데...
평소 영화 볼 때 이 회원카드를 제시하면 1000원의 할인 받을 수 있다 한다.
그것도 통신사 카드와 같이 내면 중복할인이 가능하다 한다.

신청 후 확인을 위해서 무비패스(신청을 한 곳) 홈페이지를 찾았다.
들어가보니 역시 지방밖에 없다;;;;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이렇게 4개의 도시가 보인다.
일단 시사회라도 영화는 어떤 것을 상영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사회 상영현황을 보았다.
이거 좀... 상태가 안 좋은데... OTL
확실히 대박영화만 시사회하면 개나소나 다 볼 것 같으니...
그나마 재니있을 것 같은 영화들에다가 가운데 얄궂은거 몇개 끼얹은 느낌이다;;;
뒤로 가니 그나마 그 당시 괜찮았던 영화들이 간혹가다 보이긴 한다;;;
일단 본전 뽑으려면 시사회 이외의 상영작들을 할인해서 보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OTL
그래도 당분간 영화 카테고리는 빵빵해 질 것을 생각하니 괜찮긴 하다.(뭐가 괜찮아;;)




덧글
odition 2004/09/09 07:47 # 답글
^^* 좋으시네여..저두 영화 보는 거 좋아하는데 직장 다니다보면 그런거 할 시간도 없고....특히 여기는 문화생활 할 곳이 없어요..
이솔렛 2004/09/10 00:20 # 답글
다른건 다 모릅니다....헬렌 킬러가 (크허허허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