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사용성을 저해하는 10가지 - 제닉스님 얼음집에서 트랙백
난데없이 250감에 올라온 제닉스 님의 블로그 사용성을 저해하는 10가지라는 글.
심하게 마음속의 공감을 패대기치는 제목에 마음을 홀렸다.
나 자신이 내 블로그에 대하여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더더욱 그런 것이라.
1. No Author Biographies ( 저자의 소개가 없다. )
프로필 따위는 애당초 개재해 놓지도 않았다. 귀찮아서[...]
2. No Author Photo ( 저자의 사진이 없다. )
넷의 특성을 따라 역시나 사진도 없다.
3. Nondescript Posting Titles ( 애매한 포스팅 제목 )
포스팅 제목은 글의 내용을 짐작하기 어려운 게 다분히 많다.
4. Links Don't Say Where They Go ( 어디로 가는지 설명이 없는 링크 )
글 와중에 뜬금없이 링크가 있어서 어디로 가는지 안내도 없다.
5. Classic Hits are Buried ( 오래된 인기글은 묻어둔다. )
오래된 인기글 같은건 여타 일반 글 같이 묻어둔다.
6. The Calendar is the Only Navigation ( 캘린더가 유일한 네비게이션 이다. )
난 이글루의 옵션을 최대한 활용하기에 검색할 길은 어디든 열려있다.
7. Irregular Publishing Frequency ( 불규칙한 포스팅 주기 )
군바리라 사회에서 하루에 3개 포스팅도 일주일에 한개 정도 밖에 안된다.
8. Mixing Topics ( 뒤섞인 주제들 )
이 블로그의 변화된 모토가 잡탕 블로그이다.
9. Forgetting That You Write for Your Future Boss
( 미래의 당신의 사장이 블로그를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음 )
애당초 이런 생각은 하지도 않았다. 블로그는 나 자신을 위해 쓸 뿐이다.
10. Having a Domain Name Owned by a Weblog Service
( 블로그 서비스 회사가 제공하는 도메인을 사용 )
설치형을 하기엔 귀찮다. 그리고 이글루스가 좋다. 그것은 다른 곳과 차별화 되어 있다.
체크한 걸로 보아 역시 나의 블로그는 사용성을 거의 무시하고 있다.
내 블로그라 내 맘대로 했기에 당연한 결과라 하겠다.
하지만 블로그는 단지 혼자서만 하는게 아니기에 마음 한구석이 아린다.
블로그를 완전폐쇄로 혼자 쓰는 건 책상서랍 안에 고이 모셔놓은 일기나 다름이 없다.
그렇다고 이런 행위들을 바로 고칠 수 있는것도 아니다.
물론 이게 꼭 맞다고만 할 수는 없지만... 맞으려나. -_-;;;
이게 꼭 정답은 아니겠지만 나름대로 방향을 제시한 것이기에 꽤나 신빙성이 있으리라.
결론은 전역 후를 생각하자.(...)
난데없이 250감에 올라온 제닉스 님의 블로그 사용성을 저해하는 10가지라는 글.
심하게 마음속의 공감을 패대기치는 제목에 마음을 홀렸다.
나 자신이 내 블로그에 대하여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더더욱 그런 것이라.
프로필 따위는 애당초 개재해 놓지도 않았다. 귀찮아서[...]
넷의 특성을 따라 역시나 사진도 없다.
포스팅 제목은 글의 내용을 짐작하기 어려운 게 다분히 많다.
글 와중에 뜬금없이 링크가 있어서 어디로 가는지 안내도 없다.
오래된 인기글 같은건 여타 일반 글 같이 묻어둔다.
6. The Calendar is the Only Navigation ( 캘린더가 유일한 네비게이션 이다. )
난 이글루의 옵션을 최대한 활용하기에 검색할 길은 어디든 열려있다.
군바리라 사회에서 하루에 3개 포스팅도 일주일에 한개 정도 밖에 안된다.
이 블로그의 변화된 모토가 잡탕 블로그이다.
9. Forgetting That You Write for Your Future Boss
( 미래의 당신의 사장이 블로그를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음 )
애당초 이런 생각은 하지도 않았다. 블로그는 나 자신을 위해 쓸 뿐이다.
( 블로그 서비스 회사가 제공하는 도메인을 사용 )
설치형을 하기엔 귀찮다. 그리고 이글루스가 좋다. 그것은 다른 곳과 차별화 되어 있다.
체크한 걸로 보아 역시 나의 블로그는 사용성을 거의 무시하고 있다.
내 블로그라 내 맘대로 했기에 당연한 결과라 하겠다.
하지만 블로그는 단지 혼자서만 하는게 아니기에 마음 한구석이 아린다.
블로그를 완전폐쇄로 혼자 쓰는 건 책상서랍 안에 고이 모셔놓은 일기나 다름이 없다.
그렇다고 이런 행위들을 바로 고칠 수 있는것도 아니다.
물론 이게 꼭 맞다고만 할 수는 없지만... 맞으려나. -_-;;;
이게 꼭 정답은 아니겠지만 나름대로 방향을 제시한 것이기에 꽤나 신빙성이 있으리라.
결론은 전역 후를 생각하자.(...)




덧글
시북군 2006/02/02 21:43 # 답글
1번같은 경우는 하고싶어도 특성상... 그리고 8번은 확실히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어느 하나에만 파기에는 제 취향자체가 이미 너무 광범위해서 말이지요.;;
Ayas_K 2006/02/03 01:49 # 답글
오랫만에 트랙백해갑니다.
2006/02/03 01:5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Guts 2006/02/03 17:42 # 답글
Hidden//왜 기억 못하겠어요. ^^a 다만 아뒤가 바껴서 밸리에서 못 알아봤었다는;;
민양 2006/02/15 02:10 # 답글
당당히 혼자서 하는사람 여깄는데....;;;나름 '일기'라는 카테고리로 다 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