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다시 시작하자니 일기를 비롯한 신변잡기는 미투데이+트위터 같은 SNS가 가져갔고, 그렇다고 내가 뭐 오타쿠적인 초-전문지식이 있다거나 잡학다식인 것도 아니고, 인기블로거 처럼 필력이 대단하다거나 말빨이 죽이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 만족에서 시작해야하는 블로그이건만 왜 이렇게 걸리는 게 많고 스스로를 제약하려는 건지.
얼리어답터는 아니지만 그냥 내가 써온 기기들의 변천사를 말해보자면 제작년 12월에 아이팟 터치 2세대를 사고, 작년 12월에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 5800, 즉 익뮤를 사고, 올해 10월 15일에 아이폰4를 분양 받으면서 앞에 2개 다 처분(...) 사실 아이폰4는 살 생각이 없었고 아이팟 터치 4세대를 사려고 했으나 9월까지 기다린 끝에 나온 발표물이 반쪽짜리 팀킬방지 스펙에 너무나 실망도 하고 절묘하게 터치 4세대를 발표할 때 그제서야 시장에 폰이 풀리고 CF가 전파를 타면서 뽐뿌가 생겼는데 주위에 생각지도 못한 사람들이 막 지르는 바람에 뽐뿌가 극에 달함. 그래서 요금제고 나발이고 앞뒤 안보고 질러버림. 현재는 굉장히 만족해서 사용중이라 다행이지만 리퍼 3~4번 받고 그랬으면 엉엉 울었을 듯. 전에 샀던 후지필름 파인픽스 똑딱이는 6월에 진즉에 팔아먹었는데, 익뮤+터치 4세대(아이폰4의 500만은 무리더라도 적어도 2~300만은 탑재될 거라 예상했는데 현재 장착된 것이 70만, 팀킬방지ㅅㅂ묵념)면 안그래도 안쓰던 똑딱이가 필요없겠다 싶어서 일찌감치 보내버림. 터치 4세대의 카메라를 쓰려했지만 결과적으로 아이폰4가 내 손에 들어왔는데 이 녀석의 카메라가 여타 폰카들과는 차원이 다르고 똑딱이만큼 성능이 좋아서 상당히 만족 중. 아무튼 그래서 남은건 카메라, mp3, 핸드폰 통틀어서 남은건 아이폰4 하나임;; 그래서 그냥 뭐 아이폰4 샀으니 아이폰 인증샷이나.
현재 내 아이폰 락스크린. 아이폰4 나오기 전 만해도 그냥 LockClock 폰트 바꾸고 슬라이더 바꾸는게 다였는데 요새 위아래 다 없애고 완전히 새로운 걸로 개조해 박아넣는 게 대세. 덕분에 이것저것 이쁜걸로 골라서 잘 쓰고 있음. 아이폰4 해상도가 960x640이다보니까 사정없이 이미지가 크게 나오는구나;;; 이것저것 올리려 했는데 지금 쓰고 있는 거만 올려본다.
테마는 옛날부터 정신사나운 것들이 많았는데 그냥 딱 이런 순정 구도로 쓰고 있음. 이것저것 설정하기 귀찮기도 하고. 다만 아이콘이 바뀌는 등 전체적인 느낌이 이뻐지는 테마만 깔아서 쓰는 중. 거기다가 뒤에 위젯으로 시간이나 날씨 띄우는 것까진 괜찮은데 무슨 ZUNE HD UI로 만들고 HTC 센스 UI로 만들고 윈도우폰7으로 만들고... 어이쿠 그냥 이렇게 쓸래연 orz;;;
컴퓨터도 결국 갈아치워버렸는데 원래 쓰던 녀석은 3년? 정도 잘 써오고 있다가 결국 메인보드 사망하고 그래픽카드까지 사망해서 본체 버리고 모니터 19인치 업어온 거 팔고 나서는 돈 좀 들여서 컴퓨터를 통째로 마련함. 덕분에 24인치 모니터에 영화 틀고 침대위에 누워서 영화 보는 중. 1900x1200 해상도로 보는 승리의 IPS패널! 좋구나~
결국은 개똥같은 신변잡기 배설로 이야기 종료.
얼리어답터는 아니지만 그냥 내가 써온 기기들의 변천사를 말해보자면 제작년 12월에 아이팟 터치 2세대를 사고, 작년 12월에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 5800, 즉 익뮤를 사고, 올해 10월 15일에 아이폰4를 분양 받으면서 앞에 2개 다 처분(...) 사실 아이폰4는 살 생각이 없었고 아이팟 터치 4세대를 사려고 했으나 9월까지 기다린 끝에 나온 발표물이 반쪽짜리 팀킬방지 스펙에 너무나 실망도 하고 절묘하게 터치 4세대를 발표할 때 그제서야 시장에 폰이 풀리고 CF가 전파를 타면서 뽐뿌가 생겼는데 주위에 생각지도 못한 사람들이 막 지르는 바람에 뽐뿌가 극에 달함. 그래서 요금제고 나발이고 앞뒤 안보고 질러버림. 현재는 굉장히 만족해서 사용중이라 다행이지만 리퍼 3~4번 받고 그랬으면 엉엉 울었을 듯. 전에 샀던 후지필름 파인픽스 똑딱이는 6월에 진즉에 팔아먹었는데, 익뮤+터치 4세대(아이폰4의 500만은 무리더라도 적어도 2~300만은 탑재될 거라 예상했는데 현재 장착된 것이 70만, 팀킬방지ㅅㅂ묵념)면 안그래도 안쓰던 똑딱이가 필요없겠다 싶어서 일찌감치 보내버림. 터치 4세대의 카메라를 쓰려했지만 결과적으로 아이폰4가 내 손에 들어왔는데 이 녀석의 카메라가 여타 폰카들과는 차원이 다르고 똑딱이만큼 성능이 좋아서 상당히 만족 중. 아무튼 그래서 남은건 카메라, mp3, 핸드폰 통틀어서 남은건 아이폰4 하나임;; 그래서 그냥 뭐 아이폰4 샀으니 아이폰 인증샷이나.



결국은 개똥같은 신변잡기 배설로 이야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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